한국 공포 집합체?정도

처음 당첨되고 처음으로쓰는 리뷰....
솔직히 뭘어떻게 써야될지 잘모르겠지만
책을읽고 느낀점을 간단히 서술할까합니다...
일단 한국 문학이다보니 한국인이 잘이해하고 공포를 느끼기 쉽게 집필이되었고
두께가 상당한편이지만 정말 금세다읽어버렸다....
그런데 리뷰는 너무늦게작성한이유는.....
참아이러니하게 책은 쉽게읽었으나 생각이 쉽게 정리되어 글을 쓸수가없었다...
수비게손에서 떨어지지않고 한번읽으면 금세읽어나갈만큼
한국적인 한국의 현대공포를 잘담아내고 잘표현한것같다.
4라고숫자가 붙은것보니 시리즈물인거같은데
다음권에도 상당한기대가간다.
렛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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